
▲ 광명시 철산동 메종드블랑에서 '2018 기아드림 사랑나눔 광명 어르신 효 큰 잔치'가 펼쳐지고 있다. 광명시 제공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지난 14일 철산동 메종드블랑 뷔페에서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500명을 대상으로 ‘2018 기아드림 사랑나눔 광명어르신 孝 큰 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실버악단 에버그린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아자동차 후원금전달식과 초청가수들의 흥겨운 공연이 진행됐다.
강희진 광명시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행사에 큰 도움을 주신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관계자분들과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이 늘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