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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부터 광명시 독거노인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온 LH광명시흥사업본부가 18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독거노인을 위한 나눔활동을 전개했다.
LH광명시흥사업본부 임직원들은 2017년 추석과 동절기, 2018년 혹서기 전 지역 독거노인의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필요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이번 나눔활동은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 내 소외된 독거노인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모아 LH에서 특별히 마련한 후원금이다.
이 날,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에 LH광명시흥사업본부 임직원 약 20여명이 방문해 독거노인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 150만원을 전달하였다. 전달된 상품권으로 독거노인 69명이 추석기간동안 드실 수 있는 식료품 키트(죽, 국 등 7종 구성)를 마련하였으며, LH광명시흥사업본부 임직원들이 직접 후원물품을 들고 어르신들의 가정에 전달했다.
추석을 앞두고 후원물품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명절, 이렇게 지역사회에서 찾아주시니 적적했던 마음이 풀린다.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인수 기자 bj847@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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