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자이와 함께하는 인지활동서비스 [뇌건강학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4월 26일(수)은 치매예방을 위한 원예치료를 진행했습니다.
원예치료는 사회적, 심리적, 신체적 적응력을 기르고 심신의 회복을 추구하는 전반적인 활동으로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 치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봄이 되면 찾아오는 황사, 미세먼지를 정화시켜줄 수 있는 식물인 "꽃치자"화분을 만들기에 앞서
봄철 건강관리를 위한 생활습관에 대해서 배우고
꽃치자화분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어르신들은 화분에 구멍도 뚫고 마사토와 용토를 넣고 다져주면서 꽃치자 심기에 열중하고
이를 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질문하기도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꽃치자 화분에 "행복이", "복덩이", "꽃순이", "건행이"라는 이름도 적었습니다.
어르신 모두 직접 이름을 정한 꽃치자 화분을 반려식물로 키우면서 한 없는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더 즐겁고 행복하게 인지기능향상을 위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