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에 문수진 간호사 선생님이 새로 오셔서 VR체험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금일 큰 화면으로 체험은 어려웠고, 각자 체험을 시작하였는데요.
김*희 어르신과 정*임 어르신은 작년에 해보신 경험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수행하셨고,
강*전 어르신은 처음 시도해 보셔서 간호사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셨어요.
부산 갈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VR헤드셋을 머리에 쓰고 총으로 날아다니는 갈매기 속 까마귀를 잡는 게임이었어요.
강*전 어르신께 시작 전 총 쏘기 게임 잘 하시는지 여쭈어 보았는데 자신 있다고 하셨거든요.
역시.... 확실히 달랐어요. 여자 어르신들보다 총을 쏘는 횟수가 무척 빨랐어요.
점수가 ~~~~ 기대하고 확인했는데 1,100점??? (까마귀 11마리 명중)
화면 속 갈매기도 함께 잡으셨나요? 강*전 어르신???
오늘의 명사수는 정*임 어르신입니다.(4,500점) 와우~ 대단하시죠?
안타깝게 2등을 하신 김*희 어르신은 1,800점~
첫날이라서 소소하게 VR게임이 진행되었는데요. 점점 더 발전 하는 어르신들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