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연계로 주간보호에 캘리그라피 강사님이 방문하셨어요
어르신들은 캘리그라피를 살짝살짝 부채에 써보기 등 맛보기는 해보셨는데요.
전문 강사님의 수업은 첫 시간이었어요.
강사님의 캘리그라피 역사와 유행 버전을 설명 듣고 선 긋기 연습을 시작했는데요.
우리 어르신들 집중력이 이 정도인지... 저희 모두 깜짝 놀랐습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중간에 화장실 가시는 분도 없이 모두 선 긋기에 열중하셨는데요.
캘리그라피 수업은 매주 금요일 오후에 진행됩니다.
어르신들~~
열심히 노력하셔서 멋진 캘리그라피 전문가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