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아침이면 웃음꽃이 피어나는 웃음치료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강사님이 "누가 제일 예쁜가?"라고 물으면 어르신들은 "내가 제일 예쁘지",
"누가 제일 잘났나?" "내가 제일 잘났지", "누가 제일 잘하나?" "내가 제일 잘하지" 등
"나는 내가 제일 좋다" 라고 손뼉 치며 웃어보는 시간이 있는데 그 순간 만은 모든 어르신이
활짝 웃으며, 큰소리로 웃음소리를 내어본답니다.
그 시간이 5층에서 가장 큰 소리가 나는 시간인데요.
신나는 음악소리와 강사님의 구령에 맞추어 어르신들의 율동과 웃음소리도 점점 더 커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