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을 맞이하여 1월20일 절기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새해 소망을 적어 비행기를 만들어 날려보고, 올해는 특별히 새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보았습니다.
"고요속의 외침"이었는데요. 신나는 음악소리에 어르신들은 잘 듣는 어르신도 계셨지만 엉뚱한 답을 전달하여 전혀 다른 답이 나오는 경우엔 웃음이 빵 터졌어요.
평소 프로그램 참여도가 낮은 어르신도 얼마나 열심히 큰소리로 말씀하시는지... 애타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전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한 이후 작은 선물을 전해드리고 인사로 마무리 했습니다.
어르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