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남진, 장윤정 노래인 "당신이 좋아"를 배우고 오늘 그 노래에 맞추어 컵을 이용한 난타수업이 있었는데요.
컵을 부딪혀 보고 책상에 두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
강사를 따라 난타를 해보며, 두가지를 한꺼번에 하기는 어려우셨나 봅니다.
하지만 우리 어르신들에게는 강력한 노래가 있지요? 바로 "내 나이가 어때서"입니다.
"나의 살던 고향은"도 가능하구요.
컵을 두드리며 예전 빨래를 하면서 방망이를 두드리던 소리와 비숫하다고 하시는 분도 계셨죠.
정말 들어보니 비숫한거 같아요.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내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