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편지를 통해 후배 시민의 고민을 들어주고 공감하는 선배시민 2기 1차 아웃리치 '마음 우체통'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총 13개의 편지가 접수되었으며 선배시민 참여자는 공감되는 고민이나 관심이 가는 편지를 선택하였는데요.
4회기의 활동 동안 선배시민은 어떤 말을 건네면 좋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여 답장을 완성했답니다.
서로의 편지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 받고 관련 책을 읽으며 더 나은 활동을 위해 노력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완성된 편지는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전달되었습니다.
세대 간 소통을 위해 노력하는 선배시민 2! 앞으로 어떤 새로운 활동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할 지 무척 기대가 되는데요!
선배시민 2기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