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응훈련으로 어르신들과 찻집에서 차를 주문해봤어요.
우선 3그룹으로 나누어 무슨 차를 마실 지 사전에 확인 후 복지관 찻집으로 이동하여
차를 주문했어요.
생강차, 자몽차, 아메리카노, 유자차, 매실차 등
비 내리는 오후 3그룹으로 모여 따뜻한 차를 마시며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벌써 시간이 한참 지났더라구요.
옛날 노래를 한 분이 부르니 다른 분들도 모두 따라서 부르게 되었고 직원까지~~
모두가 하나되는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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