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노인종합복지관, 무더위 속 취약어르신의 안전체계 강화를 위한 합동점검 진행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폭염 대응을 위한 보건복지부ㆍ경기도 합동 점검 실시 -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소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에서는 광명시 취약노인의 안전관리 및 폭염으로 인한 사고예방을 위한 ‘혹서기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수립하여 폭염 안전확인 및 서비스 연계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5일(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폭염 대응실태 파악을 위한 보건복지부 및 경기도 합동점검을 통해 효과적인 안전관리체계 수립 및 적극적인 이행을 확인하였다. 이날 보건복지부, 경기도,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및 경기도 노인맞춤돌봄지원센터가 점검에 참여하였으며, 응급상황 대비에 대한 체계적 관리사항을 확인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매년 폭염 및 한파에 대응하여 취약노인의 안전관리와 상황에 맞는 서비스연계를 통해 노인의 문제상황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온열사고를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의 영위가 어려운 취약노인에게 적절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서비스가 필요한 취약노인이 있을 경우 소하노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의 및 신청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