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불던 5월 어느날, 선배시민 1기가 첫 번째 아웃리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혹시 소형 플라스틱은 재활용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소형 플라스틱은 크기가 작아 재활용 선별 기계에 낄 수 있어 선별되지 못하고 그대로 폐기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알리고 올바른 재활용 방법을 홍보하기 위하여 선배시민 1기가 '착한 수거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플라스틱 병뚜껑 10개 혹은 우유팩 5개를 가져오면 종량제 봉투로 교환하여 지역주민에게 홍보하기로 하였는데요!
오늘은 본격적인 활동 전 지역주민에게 저희의 프로젝트를 알리기 위해 한내천을 걸으며 홍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지역주민 한 분 한 분에게 직접 설명하며 선배시민의 움직임을 알렸는데요.
많은 지역주민이 설명을 들은 후 참여하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앞으로 한 달간 진행될 선배시민 1기의 '착한 수거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