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노인상담센터에서는 주간보호센터 이용 어르신들과 함께
의미있고 행복한 교육시간을 가졌습니다.
5월 16일(월) 오후 2시에 19명 어르신들과 가정의달을 맞아
가족에게 말해요 <고/미/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자녀들에게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사랑한다"고 말씀하신 어르신
죽은 아내에게 "사랑해요"라고 말하고 싶다는 어르신
노래 <어머님 은혜>를 함께 부르고
시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를 낭독하여 감상하였습니다.
가슴이 찡하다고 하였습니다.
어머니가 보고 싶다고도 하였습니다.
어르신~~
어르신은 몸이 약해졌을뿐
누구의 귀한 자녀이기도 하였고
누구의 단 한분밖에 없는 어머니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사랑합니다.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