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마지막 용기내서 나눠요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 활동이니만큼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더 다양한 용기를 가지고 참석해주셨는데요.
뜨거운 관심으로 인해 준비한 건빵이 평소보다 더 빠르게 소진되었답니다^^
활발히 참여해주신 지역주민들 덕분에 더 뜻깊은 활동이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텀블러같은 작은 용기를 가지고 다니는 습관을 가지는 건 어떨까요?
용기내서 나눠요 마지막 활동을 끝으로 '선배시민과 함께 용기내!' 활동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지난 3주간 선배시민들께서는 각자의 역할에 맞춰 홍보를 하고 나눔 활동을 했는데요.
제로 웨이스트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활동하는 동안 응원해주신 지역주민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특히 열정적으로 활동하신 선배시민분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다음 선배시민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