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우리 복지관 어르신들과
세대 간 정서적인 교류를 하고 어르신들의 자아존중감을 향상하고자 시 창작 프로그램을
기획하였습니다.
'시'에 대한 교육을 통해 시를 창작하는 과정을 알아가고, '청춘'이라는 주제로 나만의 시를
완성하였습니다.
5회기의 짧은 시간이지만, 대학생 참여자와 어르신 간 깊게 정이 들고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시간에는 전시회를 진행하여 서로의 시를 읽어보고, 낭독하는 경험을 하셨답니다.^^
프로그램을 열심히 준비해준 연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빛나리' 팀과,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출석하고 참여해주신 장려자, 김남숙, 진화숙, 기숙해 어르신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