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9일 소하2동 태서농원에서 경주사업총괄본부, 광명경찰서 연계 북한이탈주민의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행복나눔 식품지원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북한이탈주민 100명에게 보양식(전복삼계탕)이 전달되었습니다.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지역사회 간 협력을 통해 북한이탈주민과 지역간에 화합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항상 지역사회 기관과 지역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중간다리 역할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