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간보호센터에서 11월 생신잔치가 진행되었습니다~!
11월의 주인공은 무려 세분이나 계셨는데요 최O식, 장O식, 김O숙 어르신 입니다. 이번 11월 생신잔치는 올해의 마지막 생신잔치여서인지 모두에게 아쉬웠지만 더욱 활기차고 즐거운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풍선장식을 이용해 예쁘게 장식을 하고 푸짐한 제철 과일로 생신상을 차려드렸습니다. 담당 선생님의 축하 인사와 함께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서 서로 덕담을 주고받으셨습니다. 선물 증정 시간에는 준비한 선물과 풍선 꽃다발을 전해드렸습니다.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들께서는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해주셨고 마지막순서로 요양보호사 선생님의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아리랑 노래에 맞춰 다같이 춤도 주시고 박수도 치면서 다같이 합창을 해주셨습니다. 김O숙 어르신꼐서는 당일 결석으로 생신잔치에 함께 참여하시지 못하셨지만
생신을 맞으신 세분 어르신 모두 생신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