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와 코로나로 지친 여름!
지역 내 독거어르신을 응원하기 위해 중학생 자원봉사자가 모였습니다.
응원키트 제작은 8월부터 9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는데요,
함께 모여 진행했던 청소년봉사학교도 코로나로 인해 신청자 개인가정에서
응원키트를 제작해 복지관으로 전달하면 복지관에서 어르신 댁으로 다시 전달했습니다.
응원키트는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명루 팔찌, 천연버물리, 수분보충을 위한 텀블러,
시원한 바람이 되어줄 합죽선, 마지막으로 정성이 가득담긴 편지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응원키트와 편지를 받고 기뻐해주셨습니다.^^
응원키트를 전달해주신 생활관리사 선생님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