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MBN에서 VR을 활용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취재를 위해 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방문을 통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어르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는데요.
어르신이 즐겁게 VR기기를 체험하는 모습 뿐만 아니라 인터뷰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참여한 어르신께서는 “코로나19로 집에만 있어 답답했는데 체험을 통해 내가 진짜 광안리에 와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즐거울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생겼던 우울한 마음도 사라지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많은 복지관 이용자분들께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우울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함께하는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본 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