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5일 목요일. 어르신들은 맛있는 간식을 드시고 난 후 요리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제철 과일인 귤과 레몬을 이용하여 새콤달콤 맛있는 귤청을 만들어보았는데요. 반응이 짐작하시는 대로 폭발적이었답니다.
강**어르신이 매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하니 고**어르신은 매일 만들자고 하셔서 한바탕 웃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직접 자른 귤을 껍질을 벗겨서 하나하나 알알이 떼어낸다음 썰어 놓은 레몬과 설탕에 버무려 소독된 유리병에 담으셨는데요.
따뜻한 귤차로 마실 생각을 하니 뿌듯하다고 하시며 그날이 기다려진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정성스럽게 담은 귤레몬청.
가족과 함께 드시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