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넓은 강당을 이용해서 신체활동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재미가 달린 풍선볼을 작은 골대지만 꽤 긴 동선을 거쳐 넣는 운동이었는데요,
골을 넣는 것도 재미지만, 골대를 향해 시야를 맞추고 동작이랑 연결짓는 연습이 되는 신체활동이었습니다.
평소 잘 쓰지 않는 다리 근육을 쓰느라 고생하신 어르신들~
백팀과 청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해 본 결과 청팀이 우승하셨는데요!
승부와 관계없이 어르신들의 발차기는 모두 너무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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