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소중한 가족, 우리 어르신들의 가족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금주 사회적응활동시간에는
'가계도 만들기' 가 진행되었습니다.
아들, 딸, 며느리, 손자를 떠올리며 가계도를 만들다보니, 여기 저기서 가족 자랑이 끊이지 않고 나왔고
가장 가족이 많은 어르신의 경우에는 일곱 자녀와 손주들을 한 페이지에 다 싣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라고 하시기도 했습니다 :)
누구나 가족 생각을 하면 이렇게 자연스럽게 당신 이야기를 하게 되고
마음도 열게 되는 것 같은데요.
다음 시간에는 한 명 한 명의 이름도 적어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