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노인주간보호센터 조리사님의 지도에 따라 금일 특별한 요리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입맛 없기 쉬운 여름철, 상콤하고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나박김치"를 만들어보았는데요.
소싯적에 직접 담가 보셨던 어르신들께서는 옛 생각이 떠오른다며 즐겁게 참여해주셨습니다.
넓은 공간에~ 테이블마다 칸막이 설치가 다 되어 있는 복지관 6층 식당에서 진행하다보니
더욱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옛날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특별요리활동은 다음주에도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