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주 목요일은 소하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특별요리활동이 진행되는 날입니다.
무더위가 기승하기 시작하는 여름철, 아삭아삭하며 시원하게 드실 수 있는 "오이소박이" 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여러 어르신들께서 소싯적에 직접 담가 보셨던 기억을 되짚어 우리 직원들과 동료 어르신들에게 "오이소박이" 를 만드는 노하우까지 전수해주셨어요.
또한, 위생적으로 만들 수 있게 각 어르신들께 비닐장갑과 마스크 착용을 도와드렸고, 안전하게 요리활동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옛 기억을 되짚어 볼 수 있는 특별요리활동은 다음 주에도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