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기승을 부리는 와중에 빗소리마저 들리지 않을 만큼의 웃음이 가득한 소하노인주간보호센터의 8월 생신잔치가 진행되었습니다.
잘 익은 제철과일과 함께 고구마케이크로 생신상이 차려졌고 생일을 맞은 어르신께서는
"이런 자리를 만들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 "여기 계신 모두들 행복하세요" 라고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동료 이용 어르신들과 직원들도 축하 인사를 전해드리며 어르신의 소중한 날을 축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