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림의날입니다.
1991년 김학순 할머니가 \"내가 일본군 위안부였다.\"고 공개적으로 용기있게 증언하여 국내외적으로 여성인권의 문제로 촉발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올해부터 공식적인 국가 기념일이 되었습니다.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성평등과 여성의 인권문제를 공부하고 함께 고민하였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상황을 나누고 공감하며 피해 할머니들이 계시는 \'나눔의집\'과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을 방문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요시위에 참석하여 일본정부의 진정한 사과를 촉구하고 해결되기를 큰목소리로 함께 외쳤습니다.
2018년 8월 14일 오늘, 광명 평화의 소녀상 건립 3주년 기념식에 초대되어 참석하였습니다.
240명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 중 212명이 사망하고 28명이 생존해 계신 지금 다시한번 빠른시일내에 위안부 할머니들의 문제가 해결되어 아픔을 위로하고 인권이 회복되어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