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노인상담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우울감 완화를 위한 연극치료 집단프로그램 7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미술로 나의 삶을 표현하기
오브제를 활용하여 나의 삶 표현하기 등 나의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이야기와 동작으로 표현하기를 하였습니다.
나의 삶을 진지하게 돌아볼 뿐만 아니라 타인의 이야기에 경청하고 공감하면서 서로 지지하고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들이 나의 행복했던 시절들, 우울했던 마음들을 어디에서 풀어낼수 있을까요?
집단프로그램 회기가 거듭될수록 참여자들간에 연결된 힘을 느낀다고 합니다.
어르신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