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안전알림서비스에서는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중증장애인의 가정에 화재·가스감지센서 등을 설치하여
응급상황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119 신고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6월 12일(화) 9 가정의 기기를 추가로 설치하였으며 이로 인해 광명시에 거주 중인 총 115명의 홀로 계신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분들이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응급안전알림서비스에 관한 문의나 도움이 필요하신 독거노인·중증장애인분들이 주변에 계신다면 언제든지
광명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