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광명시노인학대예방위원회가 열렸습니다.
강희진 부시장을 비롯하여 서은경 노인복지관장,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 노인요양센터장 등 10명이 참석하였으며 노인학대예방사업을 실천하고 있는 노인상담센터 실무자로 전문상담사가 새롭게 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 위촉장 수여
- 노인학대예방교육
- 보고 및 회의
위와같은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노인학대예방위원회를 통해 노인학대를 위한 정책이 수립되고 추진되어 노인학대가 제로(0)인 광명시로 만들어나갈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