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6일부터 27일 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노인인권활동가 워크숍을
경기도 양평/광주 일대로 다녀왔습니다.
워크숍 출발일인 26일에는 경기도 일대에 비가 내렸습니다.
보통 워크숍 출발 전 비가 내리면 워크숍을 걱정하기 마련이지만,
이번 비는 전 국민이 원하던 비였던 만큼
인권활동가 어르신 모두 기쁜 마음으로 워크숍을 출발 할 수 있었으며,
비가 내려 오히려 여름 날씨처럼 더웠던 날씨도 화창하고
서늘한 날씨가 바뀌어 워크숍 활동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노인인권활동가들의 친목 형성과 인권현장 답사를 통한 인권의 의미를 확인하고
인권활동가로서의 방향성을 설계하고자 진행되었습니다.
공방체험, 감자 캐기, 모둠별 레크레이션등과 함께 아름다운 양평의 자연을 마음껏 만끽하며
친목을 형성할 수 있었으며, 인권활동 방향설계, 나눔의 집, 광명동굴 답사 등을 통해
인권활동가로서의 마음가짐 확인과 활동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인원활동가 어르신들이 하반기 더욱 멋진 인권활동을 수행하게 되기를 기원하며,
인권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과 소식을 지역에 더 알릴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1박 2일간 많은 것을 함께 공유해준 인권활동가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 인권활동가 늘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