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만큼은 남들을 위해가 아니라, 나를 위한 하루를 보내자\"
영양팀장님의 아름다운 문구로, 자원봉사자님들을 위한 하루를 기획하여~
아산으로 나들이를 다녀왓습니다^^
아산 공세리 성당, 봉곡사, 외암리민속마을, 지중해마을 등
아산 곳곳의 광명의 아름다운 자원봉사자님들의 흔적을 남기고 왔습니다!!
오늘 하루, 덥고 지치는 날씨에도 웃으며 즐겁다고 해주시던 자원봉사자님들!!!
함께해서 즐겁고, 더위마저 날리는 흥겨운 웃음소리에 준비했던 저희들도 기분이 날라갈것만 같았습니다 ^^
항상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