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르신들이 인권에 대해 보다 쉽게 생각하고 공유해 볼 수 있었던
실버인권아카데미가 지난 4월부터 시작되어 5월 18일까지
총 4회기의 일정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우리 지역에 위치한 광명동굴과 또 다른 인권을 상징하는 장소인
나눔의 집 두 곳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체험형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 180분이 참여를 하였고, 그동안 우리가 잊고 있었던
그리고 무심했던 지난날의 인권의 아픈 역사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인권에 대해 어려워하고 망설였던 어르신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보다 친숙하고 소중한 인권으로 다가올 수 있었다 생각됩니다.
체험형 활동에 참여해주신 어르신들에게 감사드리며, 인권에 대해서도 늘 생각하시는
우리 어르신들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