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안전알림서비스에서는 화재, 가스사고 등이 발생했을 때 안전의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이 응급상황을 인지하고 119신고 등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댁내에 장비를 설치해드리고 있습니다.
올해 추가로 오늘부터(23일) 24일까지 2일에 걸쳐 18분의 가정에 기기를 설치해드리고 있습니다.
기기설치로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분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시 기기에 관한 문의나 도움이 필요하신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분들이 있으시다면 광명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