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목요일 우리동네 텃밭 이야기 활동
폭염이 계속되는 날씨로 한동안 텃밭활동을 실내에서만 진행하였는데요..
오늘도 여김없이 폭염으로 인하여 텃밭활동이 어려웠습니다..ㅠ
그래서!! 오늘은 텃밭활동을 이전과는 다르게 이색적으로 진행해 보았는데요~~
해가 뜨거워지기전 아침 일찍 밭에나가서 짧게 20분정도 오늘 실내활동에서 쓸
허브만 재빨리! 수확하여 복지관으로 들어왔습니다 ^^
방금수확한 허브이다 보니 더욱 더 싱싱했는데요~!!
허브를 활용하여 샐러드 우동 / 카나페 두가지 음식을 만들어 활동가
어르신들도 배불리 먹고~ 주변에 계신 어르신들에게도 나누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그동안 공들여 직접키운 허브를 이렇게도 활용할 수 있어서
활동가 어르신들도 신나게 웃으며 활동할 수 있는 하루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다음주는 날씨가 조금 덜 더워지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