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화) 14:00~16:00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신한생명의 자원을 연계하여 폭염대비 후원물품 지원 및 독거노인 가정방문을 통해 혹서기에 취약한 독거노인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고 독거노인의 정서적지지와 독거노인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 유도 및 경로효친의 孝나눔 실천의 시간을 가졌다.
신한생명 황인상지점장외 9명의 자원봉사자와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9명이 함께 후원물품 패킹작업부터 시작해서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 물품전달과 말벗, 안마등의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하하夏 웃음바구니는 수박, 냉면, 삼계탕, 쿨스카프, 등 9가지 물품으로 구성되어 혹서기 취약노인 30명에게 전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