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마지막 활동일 드디어
담당자가 바뀐지 한달만에 우리 7분의 어르신들이
(권정자, 김보연, 김애자, 고월애, 이희경, 주순덕, 심상배어르신)
모두 모이시는 날이 되었습니다 ^^
어떠한 조건도 없이 그저 함께하여 주시는
우리 어르신들 7분이 모두 모이시니
밭일도 더 빠르고 즐겁고 활기 있고 오늘은 더 더
즐겁게 참여할수 있는 날이 되었던거 같아요!
오늘은 그동안 가장 높은 수확량을 자랑하던
카모마일과의 작별 인사를 하며 뽑아내는 작업과
새로운 허브 친구들을 맞이하기 위하여 옮겨심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장마기간에 맞추어 밭일이 마무리 되어
너무 다행인거 같아요!
우리어르신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허브들이
한주간동안 많이 자라나길 바라며~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