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행복해지기 위한 집단상담 \"오늘부터 행복\"이 진행되었습니다.
총 6회기로 5월 14일부터 진행되어 6월 11일 마지막 회기 진행되어 참여자들이 많이 아쉬워하며
또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불러 달라고 하였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하며, 때로는 가슴 밑바닥에 묻어 두었던 이야기를 털어내며 후련함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함께 참석한 어르신들이 서로간에 친밀감이 형성되어 복지관에 와서 친구가 생겨 외롭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어르신들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복지관에 오시면 꼭 상담실에 들리세요. 차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어르신들의 삶을 지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