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방과후교실 별별학당 서예학당의 마지막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5개월간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미니전시회도 함께진행되었는데요 아이들은 5개월이 너무 빨리지나간것 같다, 다음에 또 하고싶다 라는 소감을 발표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처음에는 붓잡는 법도몰랐는데 이제는 작품을 완성하였다며 뿌듯해하였습니다. 그동안 서로 정이들어서 마지막 수업인 것을 어르신과 아이들 모두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앞으로 진행될 서예학당에서 다시만나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작품을 볼 수있는 미니전시회는 4월 첫째주까지 진행되니 많이 보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