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이 지난 2월 11일 희망이음과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 취양계층이 위기를 극복하고 사회적 안정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희망이음운동’활동에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 위함으로, 협약식에는 서은경 관장, 서경수 대외협력 본부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유례없이 빠른 저출산의 기록을 보이고 있고 이와 더불어 노인인구의 증가로 인구 고령화 역시 매우 빠른 속도로 진전되고 있는 중이다. 이로 인한 생산인구 감소, 경제성장 둔화, 사회부담 가중이란 문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과 희망이음의 업무협약은 이러한 문제들 중 사회부담 가중이란 노인에 대한 부양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자 후원대상자들에 대한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식사봉사, 공동 사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첫걸음을 시작하는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과 희망이음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바랍니다^^